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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소상공인 열전> 과일로 자연숙성… 냄새 잡고 식감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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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다른대구막창 작성일18-01-30 14:51 조회6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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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석-인물
남다른대구막창 이용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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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대구막창’은 천연과일과 한약재를 이용한 숙성과 참숯석쇠 방식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지역 대표 막창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남다른생막창

남다른 대구막창의 막창은 고객이 먹기 편하도록 넓게 편 후 연육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천연과일과 한약재만을 사용해 48시간 숙성한다. 이에 내장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약재 등 천연재료로 이틀 숙성! 먹을수록 담백 고소한 맛 일품! 폭 넓게 펼쳐 모양 차별화! 후식메뉴 간장계란밥도 인기! 꽝없는 복권 등 이벤트까지! 전국 가맹점 오픈 80곳 돌파!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막창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대표 서민음식이다. 특히 막창은 대구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꼽힌다.

지난해 대구시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막창’은 42.3%로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선정됐다. 조사결과 대구시민과 타 지역민 모두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막창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막창은 대구 대표 먹거리로 여겨지면서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이 한 번쯤 시도하는 아이템으로 꼽히지만 특유의 냄새와 까다로운 재료 손질 등으로 창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쉽지 않은 업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남다른 대구막창’은 천연과일과 한약재를 이용한 숙성과 참숯석쇠 방식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지역 대표 막창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남다른 대구막창은 얼큰김치라면, 얼큰냄비우동 등 정식 메뉴 같은 후식과 크고 작은 이벤트를 제공하며 창업 트렌드인 ‘가심비’까지 충족시키고 있다.

남다른 대구막창 이용석(사진) 대표는 “저희 회사의 슬로건이 ‘남다른 생각으로 남다른 선택을 통해 남다른 성공을 이루자’이다.

이를 바탕으로 맛은 물론이고 기본 반찬, 후식 등에서 다른 막창가게와 차별을 둬 고객들이 기분 좋게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남다른 대구막창이라는 브랜드 이름 속에 남다른 생각과 추진력으로 고객들에게 최고급 프리미엄 막창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용석 대표의 생각이 담겨있다.

남들과 차별을 두겠다는 차별전략은 막창에서도 나타난다. 남다른 대구막창의 막창은 일반 막창집의 막창 모습과는 다르다.

남다른 대구막창은 기존의 동그란 막창을 고객이 먹기 편하도록 넓게 편 후 연육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천연과일과 한약재만을 사용해 48시간 숙성한다.

이에 내장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최근에는 다른 막창집에서도 막창 중간을 잘라 굽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저희가 시도할 때만 하더라도 아무도 없었다.

최초 시도라 공정도 더 세심하게 했었다”면서 “막창은 장 맛이라는 말이 있는데 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원재료이다.

원재료 자체가 신선하고 좋으면 장 맛도 더 좋아지는 법이다. 이에 고기 손질에 더 신경을 쓴다”고 말했다.

남다른 대구막창에는 막창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을 위해 삼겹살, 닭발, 갈매기살 등 대중적인 메뉴들도 갖추고 있으며,

소곱창구이, 소곱창전골, 소대창구이 등 트렌드에 맞는 인기 메뉴들도 지속 개발하고 있다.

이 중 아이들을 위해 구성한 간장계란밥은 어른들에게도 추억의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이 대표는 “사이드 메뉴나 후식메뉴도 정식메뉴와 버금갈 정도의 퀄리티여야 한다”면서 “음식점을 운영한다는 것은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것과 같다.

고객이 웃으면서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야지 억지로 손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게 만드는 것은 강도와 같다고 생각한다.

조금이라도 고객이 행복해할 수 있도록 후식이나 밑반찬도 고민하고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이런 생각은 매장 운영에서도 드러난다.

남다른 대구막창에는 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가득하다. 꽝없는 즉석복권, 천원짜리 로또, 쿠폰 등 고객들은 막창뿐 아니라 매일 새롭게 구성되는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서도 다시 가게를 찾는다.

이 대표의 남다른 아이디어는 대구를 넘어서 전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남다른 대구막창은 이미 서울, 제주도, 목포, 경산, 청주, 거창 등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이 진출해 있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진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지역에 맞는 메뉴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이 대표는 “늘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접해봐야지 결과를 알 수 있고 그 길이 맞는지 답을 찾을 수 있다”면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추진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홍하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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